티스토리 툴바


일기2012/01/04 16:25

뒤늦게. 2012년 나의 계획을 정리해 본다.


1. 조금 더 똑똑한 기회자 되기위해 노력하기.
고백컨데, 그동안은 참 관심없었다. 이 분야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동향, 신기술 등등에 대해.
그냥 나에게 주어지는 프로젝트만을 위해 일하고 그 일에 필요한 정보들만 습득하며 일을 했었던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나의 개인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월간 웹. 잡지를 정기구돌 하기로 했다.
어차피 오빠랑 나랑 같은 분야의 일을 하니 같이 보면서 서로의 의견도 나누고
새롭게 생기는 웹과 모바일 관련 새로운 기준이나 트렌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가져볼 것이다.


2. 꾸준한 운동
나에겐 살기위해 하는 운동. 필라테스.
회사를 다니게 되면서 원래 등록한 곳이랑 시간이 안 맞아 벌써 두달째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굴하지 말고 나의 상황에 맞게 할수 있는 곳을 찾아내어 운동을 하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꼭 등록하러 가야햇~!!!



3. 월간 김수현.
이건 월간 윤종신. 따라한 나의 월간 바느질 계획.
대단한걸 만들려고 하기보다는 꾸준히 바느질을 하기 위한 나의 계획이다.
원래 다니던 문화센터에 다시 등록할까..도 고민중이긴 하지만.
당분간은 내가 만들고 싶었던 것, 혹은 우리집에 필요한 것들을 먼저 만들고
그리고 나서 문화센터를 등록해 남은 나의 사범 단계를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
문화센터 등록은 올해가 될지 내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해에는 한달에 하나씩 나의 바느질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



4.국민, 시민의 역할에 충실하기
요즘 나라가 엉망진창이라는게 너무 느껴진다.
나 하나라도 바른 국민, 바른 시민이 되어 우리나라가 바로서는 일에 동참해야겠다.



일단 생각나는 계획은 여기까지ㅎㅎ


나의 서른 두 살.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나의 계획.  (0) 2012/01/04
내가 느끼는 경제.  (0) 2011/12/28
잼치즈 토스트엔 벨비타를~  (5) 2011/11/24
크림치즈 스파게티.  (6) 2011/11/21
먹어 치우기.  (0) 2011/11/17
현모양처 놀이 중  (6) 2011/11/02
Posted by soos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