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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해당되는 글 72건

  1. 2012/01/30 크림치즈 스콘
  2. 2011/12/13 넘치는 의욕 (1)
  3. 2011/12/06 방석 패치워크
  4. 2010/06/22 아기 신발과 세트. 턱받이.
  5. 2010/06/18 아기 신발 (4)
  6. 2010/06/17 드레스덴 필통 (2)
  7. 2009/11/28 기저귀 가방
  8. 2009/11/28 내 맘대로 만들어본 방석
  9. 2009/11/20 프레임 동전지갑
  10. 2009/09/06 티슈커버 (2)
  11. 2009/07/30 반지갑 (10)
  12. 2009/05/28 짱을 위한 파우치. (4)
  13. 2009/05/21 비행기만들기 (6)
  14. 2009/05/11 쿠션 (2)
  15. 2009/03/09 Lovely~ 양면 바구니 (9)
  16. 2009/03/09 파우치 (3)
  17. 2009/03/03 프레임 동전지갑 (4)
  18. 2009/03/03 아가타 리스 (2)
  19. 2009/03/03 나인패치 핀 쿠션
  20. 2009/02/19 울 아빠 모자 완성
  21. 2009/02/19 울 아빠 모자 착용샷
  22. 2009/02/19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실.
  23. 2009/02/19 영국에 있는 공이 선물
  24. 2009/02/19 뜨개질 하는 그녀의 모습.
  25. 2009/02/19 영국으로 간 공이 모자.
  26. 2009/02/19 미국으로 간 민주 모자
  27. 2009/02/19 귀걸이 정리함
  28. 2009/02/19 레고모자와 내 동생
  29. 2009/02/19 예쁜 실
  30. 2009/02/19 벙어리장갑 만드는 과정
취미/Baking2012/01/30 16:00
나의 베이킹 처녀작.
알라가 준 크림치즈의 유통기한이 임박하여 크림치즈를 활용한 음식을 찾던 중에
예전에 KFC에서 즐겨먹던 비스켓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어제 처음으로 도전 해 봤는데 못생겼지만 맛은 괜찮았다.
온 집에 버터냄새가 폴폴 풍기니 왠지 기분이 좋더라~
그리고 오븐에 넣어놓고 완성되기를 기다리는 그 시간이 그토록 설레일줄은 정말 몰랐다.ㅎㅎ

아마도  당분간은 스콘 마스터 기간이 될 것 같다.
플레인 스콘, 홍차스콘, 건포도 스콘. 종류도 아주 무궁무진 하더만~

여러가지 베이킹 도구가 필요없어도 만들 수 있으니 좋고
약간 맛이 떨어져도 딸기쨈과 커피와 함께 먹으면 부족한 맛을 채울 수 있어서 더 좋다.
처음 만든거 치고는 맛있게 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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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스콘  (0) 2012/01/30
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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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Quilt2011/12/13 10:53
방석솜을 사려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퀼트앤. 이라는 잡지를 알게되었다.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3권이 나왔다기에 창간호부터 쭉 사볼까 싶었는데 창간호는 벌써 절판이더라.
암튼 1년에 두권만 사면되니 별로 부담도 없고 좋은듯 것 같다. 아쉬운데로 2,3권을 샀는데 이쁜이들이 넘 많다.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게 참 많고 실력도 안되면서 의욕만 넘치고 있는 상태 ㅋㅋ




지금 만들고 있는 방석이 완성되면 오븐덮개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이런 디자인도 참 이쁘겠다. 알록달록 여러 컬러가 들어간게 딱 내스똬일~ㅎㅎ

요건 하와이안 퀼팅 기법이 필요한것 같은데 올해 초에 바빠진 회사 일과 결혼준비로 문화센터를 나가지 못했는데 조만간 다시 등록해야겠다. 이런 쿠션도 만들고 싶어~



이것도 시작하다가 끝내지 못한 성당창문 기법으로 한 퀼트. 이것도 배우다 만 사범 단계를 끝내면 할 수 있을텐데 ㅜㅜ 중간에 쉰 1년이 아쉽다.

요런 건 나중에 아기가지면 태교로도전하면 좋겠다. 아기 이불로~ ㅋㅋㅋ


아직도 이렇게 이쁜 퀼트 소품들을 보면 마음이 설레이고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이 넘치면서도 현실에선 참 게으른 바느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이유로.

꾸준히 뭐라도 만들어보자.
하루에 한시간은 바느질을하자. 는 생각으로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은근 쉽지가 않다. 마음이 안일해질때마다 요 잡지 속 아이템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방석 얼른 완성하고 다른 아이템에 도전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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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TAG 퀼트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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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퀼트는 볼수록 어려운것 같아. 손재주도 있어야 하구.
    여성스러운 취미야 ㅋ

    그래도 해놓면 이쁠것같앙

    2011/12/15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11/12/06 14:26
12월의 새로운 목표는 컴퓨터 방에 있는 책상의자에 방석을 만들어 주는 일~!!

고백하자면 나의 바느질에 있어서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는 일은 원단을 매치하는일과 재단. 인데 ㅋㅋㅋㅋ(고민하느라 시간 다가고 그러다보면 원단을 다시 사고 그러다보면 일 바빠지고~ 그래서 늘 머릿속에만 있는 내 퀼트 아이템들ㅜㅜ)
이렇게 패치할 원단을 다 골라놨으니 반은 완성이라 할 수 있겠다ㅋㅋ

오늘 가서 재단하고 바로 패치웍해야겠당~ 내가 생각한 울집 방석은 요런 느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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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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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Quilt2010/06/22 14:16



촉감도 아주 보들보들한 융 원단으로 만든
조끼형 아기 턱받이.

이 턱받이는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신생아일때는 흘린 침, 우유 등 입술 주변까지 닦아 줄 수 있는 뒷면을 활용하면 되겠고.
조금 커서 이유식이나 밥을 먹을때에는 토끼 얼굴이 있는 쪽을 앞으로 오게 해서 입히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
토끼의 얼굴 부분은 융보다 부드럽진 않지만 면이라 빨수록 부드러워 지기때문에 걱정 안해도 됨.
)

턱받이를 만들고 재밌어서

원단을 사두었는데, 아직 재단도 못하고 있다.ㅋㅋ



맘만 먹으면 금방 만들 수 있을것도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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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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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Quilt2010/06/18 18:05
처음 만들어보는 아기 신발.
이렇게 앙증맞을 수가 없다.^_^

쪼꼬만 곰돌이 얼굴을 만드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퀼팅도 그라데이션 실을 사용해서 엄청 정성들였는데
이 선물을 받은 지연이는 나의 이런 노력들을 알려나?

그래도 이 신발이 예쁜 이유는
정말이지 원단이 한 몫 한것 같다.
땡땡이 무늬와 핑크색 체크 무늬의 조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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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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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기여워ㅋㅋㅋㅋㅋㅋㅋ

    2010/06/20 03: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 완전 귀엽지?ㅋㅋㅋ
      유모차에 태워서 나갈때 신겨 놓으면 이쁠것 같은데
      지연인 잘 쓸고 있나 모르곘네.ㅋㅋㅋ

      2010/06/21 09:27 [ ADDR : EDIT/ DEL ]
  2. 올~~ 완전 짱이다.
    난 언제쯤 이런거 만들어볼까나 ㅋ

    2010/06/20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이러다 정작 내가 필요할땐 사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ㅋ

      2010/06/21 09:26 [ ADDR : EDIT/ DEL ]

취미/Quilt2010/06/17 13:21

지금까지 만든 것들 중
내가 제일 맘에 들어들어하는 아이템.

이 필통은 내 동생에게 갔다.
내가 퀼트를 시작할때부터 자기의 필통을 만들어달라고
그렇게 노래를 불렀었는데.
고 3의 반 학기 남은 지금에서야 만들어준 착한 온니.ㅋㅋ

겉에 있는 꽃 모양의 이름이 드레스덴. 이라고했다.
안감은 내가 좋아하는 큰 꽃 무늬.^_^

4온스 솜 때문에 퀼팅을 크게해서 조금 아쉽지만.
덕분에 지금 퀼팅의 바늘땀 작게 만들기를 엄청 연습하는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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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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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마이 갓!!!!!!이거 진짜 내 스탈이자나!!!!!!!!너무 예쁘다~~~~~~~~~~특히 저 꽃 너무 기엽다~~~~~~~

    2010/06/20 03: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너 스타일 아니고 내스타일이거든~~ㅎㅎ
      나 이건 내껏도 하나 만들어볼까 싶긴해.
      근데 필통 용도 아니면 몰 넣어서 다녀야할지 고민이야.ㅎㅎㅎ

      2010/06/21 09:29 [ ADDR : EDIT/ DEL ]

취미/Quilt2009/11/28 12:43


아기엄마인 언니를 위한 기저귀 가방.
내가 할 줄 아는 바느질 기법들이 총 동원되어 가방이 하나 탄생했다.
사실 언니는 내가 바느질을 배운다고 할때부터 아기 용품을 가득 넣어다닐 수 있는
가방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노래를 불렀었다.
그래서 사실은 가방 때문에 언니랑 나랑 작은 다툼도 있었다.ㅋㅋ
언니는 언제 만들어주냐고 재촉하고, 나는 조금더 기다리라고 재촉좀 하지 말라고 하고..
그 다툼으로 인한 미안한 마음때문에 더 꼼꼼히 바느질을 할 수 있었다.
더 예쁘게 하고 싶어서 퀼팅실도 원단에 맞는 초록색으로 따로 구입을 했고,
저 가방 뒤모습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수 많은 퀼팅 라인을 한 땀 한 땀 바느질 하느라
손에 굳은 살이 생기기도 했다.ㅋㅋ
그래도 만들어서 주고나니 맘이 뿌듯하고, 언니도 이 가방을 참 잘 사용해주어서 더 좋다.^^



아플리케. 라는 이름의 새로운 바느질 법.
원단에 원단으로 그림을 그리는  기분이다.^_^
조금 번거로운 과정이긴 한데, 그래도 할수록 신기하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아플리케 바늘도 따로 사고 싶어졌다.ㅎㅎ
그리고 이 아플리케 때문에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또 하게되었다.ㅎㅎ
내가 그린 그림으로 아플리케를 해서 소품에 활용하면 얼마나 뿌듯할까 싶다.^^




언니와 내 동생의 착용 샷.
역시 내동생 보다는 언니에게 더 잘어울린다.^^
모자를 쓰고있는 여인의 배와 언니의 불룩한 배가 어울리기 때문일까?ㅋㅋ






이 사진은 가방 속.ㅋ
아플리케에 사용된 조그만 신발 원단까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안 드는 원단은 없지만,
그중 제일 맘에 드는 원단은 가방 안감이다.ㅋㅋㅋ
나 이런 화려한 원단을 좋아하나봐.ㅎㅎ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차분하게 이런거나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살고 싶다.
언제쯤 그렇게 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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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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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Quilt2009/11/28 11:15



처음으로 만들어본 방석.
한 종류의 원단으로 하려니 밋밋할것 같아
패치워크로 만들어야겠다..맘 먹고 도전해는데
아..패치워크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어울릴것 같아서 이것 저것 여러가지 원단을 주문하고
그것을 받아 실제로 해보면 그냥 그렇고.ㅋㅋㅋ

그래서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렇게 체크와 스트라이프로 일단락 지었다.ㅜㅜ

남들이 해 놓은 것들을 보면 어찌나 서로 어울리는 컬러와 원단으로
조합들을 잘하는지 감탄이 절로 나는데.
난 아직 멀었나보다.^^

그래도 뿌둣한 한가지는
그동안은 문화센터에서 배우는 것들만 만들었었는데
이번에 문화센터에서 배우지 않은 아이템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물론 자발적으로 만든것은 아니고.^^;;;
오빠가 어느날 전화를 걸어 회사에 있는 의자의 가죽이 조금씩 찢어지기 시작한다며
방석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래서 시작된 나의 첫 방석 만들기.ㅎㅎ

사이즈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남들은 어떻게들 만들었는지 인터넷으로 뒤져보기 1주일.
원단 패치 구상만 3주일.
그리고 원단 재단하는데 1주일
그리고 바느질은 3일.

그렇게 만들어진 방석은
오빠의 자리에, 지난번에 준 쿠션과 함께 잘 사용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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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Quilt2009/11/20 12:47




초등학교 4학년이 몇 살이더라?
11살..그때부터 지금까지 내친구. 김은경이.ㅋㅋ
대학원 졸업 기념으로 요고 하나 만들어 줬더니 넘 맘에든다며 좋아라 한다.ㅎㅎ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고 하길래
일본 동전 넣어서 요긴하게 쓰고 오길 바라며 만들어 주었는데
동전을 넣으면 때가 탈 것 같다고 하며 동전은 안 넣고, 립글로스 등을 넣어서 다닌다고 한다.
동전지갑 필요하다고 해놓구선 말이다.ㅎㅎ

그녀에게 직접 원단을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녀가 고른 원단으로 바느질한 동전지갑이라
더욱 좋아하나보다.

다음으로 주문 받은 것은 아이팟터치의 케이스였는데
다 만들어놓고 보니 사이즈가 작아 다시 만들어야 할 판이다.-_-;


줄 사람을 정해놓고 하는 바느질이 더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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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Quilt2009/09/06 20:25



그냥 보면 쇼파같지만.ㅎㅎ
알고보면 티슈커버.^_^

사진에 표현되진 않았지만,
저 스트라이프 무늬에는 내가 좋아하는 금박이 있다.ㅋㅋ

원단이 참 맘에 든다.

이것은 또 엄마의 화장대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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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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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a

    앉고 싶다.....

    2009/09/13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현진이의 엉덩이 한 쪽정도 걸치는것은 가능하겠네요.ㅋㅋㅋ

      2009/09/17 14:40 [ ADDR : EDIT/ DEL ]

취미/Quilt2009/07/30 09:37






드디어 반지갑 완성~!!!


여러모로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지만,
만들어놓으니 그만큼 뿌듯하다.

엄마에게 보여드렸더니
내가 그동안 만든 소품들 중 제일 맘에 든다며 좋아하시길래
지갑에 만원짜리 한 장을 넣어 선물로 드렸다.^__^


지갑을 만들고 나니
카드지갑 같은것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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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지갑 좋아해줄 수 있는데 ㅋㅋ

    2009/07/31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 뭔들~ ㅎㅎ
      요번에 산 원단들로 이래저래 좀 해보고
      작업 들어가보도록 할게.ㅋㅋㅋ

      2009/08/05 09:07 [ ADDR : EDIT/ DEL ]
  2. 드디어 완성했구나~~ㅋㅋ이거 축하해줘야할일이자나~

    2009/08/03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축하 고마와.
      넌 레몬스타 쿠션은 완성한거야?ㅋㅋ
      하나씩 더 만들면서 과정샷도 좀 찍어서 올리려고 하는데 나는 과연 그 일을 할 수 있을까?ㅋㅋㅋ

      2009/08/05 09:09 [ ADDR : EDIT/ DEL ]
  3. 버블버블

    아~ 귀여워요. 수시아님은 손재주가 뛰어나다니깐요. ㅋㅋ

    2009/08/04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세히 보면 바늘땀도 들쑥날쑥이에요.
      회사만 다니기엔 뭔가 기분이 안나서 뭔가 하나씩 배워보게 되요.ㅎㅎ
      그림도 그랬고, 뜨개질도 그랬고요.ㅎㅎ
      그나저나 저 클림트 그리던 스케치북을 다니던 화실에 두고 왔는데 찾으로 갔더니 없어진거 있죠.ㅜㅜ

      2009/08/05 09:10 [ ADDR : EDIT/ DEL ]
  4. 임다

    나도 좋아해*_*

    yellow or pink

    2009/08/0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스따일 알지?
      난 너가 좋아하는거 말고 내가 좋아하는거 만들어서 너 주는 사람이야ㅎㅎ
      너껀 내가 고른다.ㅋㅋ

      2009/08/07 18:18 [ ADDR : EDIT/ DEL ]
  5. nana

    저 만원짜리 넣어주는 센스!!!
    솜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군 그래.
    이러다 일 내겠어.. ㅋㅋ

    2009/08/09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 더 실력을 연마하여 아기용품도 만들어볼게요.ㅎㅎ
      턱받이 혹은 인형. 어때요?ㅋㅋ

      2009/08/10 11:13 [ ADDR : EDIT/ DEL ]

취미/Quilt2009/05/28 23:30




퀼트를 배우지만
아직 만들수 있는 아이템들이 너무 적다.
내가 만들어내고 싶은 아이템과 디자인은 수없이 많은데 나는 아직 할 수 있는게 몇 개 없다.
그나마 문화센터에서 하나 배우고 나면 복습삼아 하나 만들어보는 수준...^^;;

그러면서도 짱에게는 파우치를,
시집간 지연이에게는 주방장갑을,
은경이에게는 동전지갑을,
회사의 유지연에게는 로모케이스를 만들어 주겠다며
미친듯이 약속만 잔뜩 해놓았다.ㅋㅋㅋ

그리고 문화센터의 퀼트수업과 병행하며 만든 짱의 파우치.^^
원래는 파란색 파우치처럼 두가지의 원단을 이어붙이는 스타일로 만들어보려 했지만
저 프린트 원단은 왠지 홀로 있어야 빛을 발할것만 같아서 한가지 원단으로 디자인을 했다.ㅋㅋㅋ
그리고 땡땡이 바이어스로 포인트.^____^


짱의 손에 들어가기 전에
처음 만든 파우치와 함께 사진을 찍어 두었다.
바닥이 파래서 너무 푸르딩딩하게 나왔다.ㅡ,.ㅡ

다음엔 다른 디자인의 파우치를 만들어봐야겠다.

일단은 지금 만들고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동전지갑을 끝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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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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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집안간 지연에게는 로모케이스를

    2009/05/29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2. nana

    나에게는 아기띠를...

    2009/06/02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3. 꺄!저거 내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기여운데?빨리 받을래ㅋㅋㅋㅋ고마와^-^

    2009/06/03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4. 맘에들어?ㅋㅋ
    나 이런 뇨자야~!!ㅎㅎ

    2009/06/03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Paper2009/05/21 20:34


오빠와 함께 하는 취미가 생겼다.
일명 종이접기.

더 엄밀히 말하면 종이접기는 아니고.
종이를 오리고 붙여서 만드는 종이모형 만들기

처음 도전하는 작품은 비행기.
아주 디테일하게 오려야 해서 아빠가 코털을 자를때 쓰는 가위를 써야하며
풀을 붙일때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붙여야 한다.

이 거대한 비행기가 아직 반도 못 만든 상태이지만
풀이 붙어야 하는 원의 테두리는 톱니바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걸 오려내는것이 쉽지는 않지만
그런 세세한 디테일에, 그리고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된다.^_^
조금씩 비행기의 형상에 가까워질때마다 똑딱이 디카를 꺼내 사진으로 찍고.
만드는 동안 오빠랑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연인들에는 참 좋은 아이템인것 같다.

오빠가 알아낸 이 아이템은 캐논에서 제공하고 있는 컨텐츠인데
오빠 말로는 매니아층이 엄청 많아서 여기저기 개설된 카페도 많다고 했다.ㅋㅋ

오빠랑 만나서 주말마다 만들었는데, 결혼식이다 뭐다 해서 요즘은 진도가 좀 안나가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날개를 붙이고 바퀴도 좀 달았으면 좋겠다.
얼른 비행기 만들고, 다른 아이템에도 도전해야 하는데. 비행기 완성의 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다.



이걸 포스팅 하려고 알씨로 찍어둔 사진을 보고 있는데
회사 사람들이 이걸 보고 멋있다며 관심을 보여주는데 왠지 뿌듯하네.ㅋㅋㅋㅋ



이게 완성된 모습
다른 아이템이 보고 싶으면 여기로 >> http://cp.c-ij.com/en/contents/2027/list_15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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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만들기  (6) 2009/05/21
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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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짐
    일단 남친이나 좀 만들고...ㅋㅋㅋㅋ

    그나저나 댓글 남기기 권한 설정 좀 다시 해주시죠.
    로긴 해도 이름과 패스워드와 홈페이지를 적어야 해서 좀 짜증남 ㅋㅋㅋㅋㅋㅋ

    2009/05/25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2. 확인해보니까 모든사용자로 되어있는데? 뭘로 바꿔놓아야 하는건데?ㅋㅋㅋ

    2009/05/25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3. nana

    오.... 지욘양 짜증내네.
    역시 한성깔하셔.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직접 찾아보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02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기도 모르더라고요.ㅋㅋ
    냅뒀어요. 전 쿨하니까요.ㅋㅋㅋㅋ

    2009/06/03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5. imda

    이런것도 있어??
    파는거야? 이렇게?
    우리 신랑은 요즘 배 만들고 있어
    아주 옆에서 뭔 말을 해도 듣지도 몬해-_-

    2009/06/22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6. 파는거 아니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프린트 하는거야.
    엄청 디테일하셔.
    둘이 같이 해야해. 혼자는 못할듯.ㅋㅋ

    2009/06/25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09/05/11 18:23

내가 만든 중에 제일 오랜 시간이 걸린 쿠션.

저 많은 조각천들을 이어붙여 시접을 정리하고 꾹꾹 눌러 다린다.
두꺼은 저 앞판에 퀼팅까지 하느라 바늘을 밀어조는 나의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은 구멍이 날 지경이었다.

재단할때 한 번, 지퍼 달 때 한 번 실수를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쿠션.
꼼꼼히 한 바느질이 실수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다시 다 튿어서 다시 바느질을 하는 그 쓰린 심정.
안해본 사람은 절대 모른다.

나의 이런 노고가 고스란히 담긴 이 쿠션은 회사에서 철야를 밥먹듯이 하는 남친에게로 갔다.
나의 이런 힘들 과정을 알리가 없는 남친은 쿠션에 엎으려 침을 흘리며 잠들겠지. ㅋㅋ

사진을 급하게 찍는 바람에 다각도의 사진이 없는게 좀 아쉽다.
뒷면도 이쁜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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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a

    우아.. 사진으로봐도 정성듬뿍, 꼼꼼한 방석이군.
    세뇨자들 너무 오랫만에 글 올린다.
    기다리다 지쳐버리는줄 알았다규.

    이거 만드느라 바빴던겨?
    난 요즘 식음전폐 중이라 댓글질만 겨우하고 있다우.

    오늘도 화이팅!

    2009/05/12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석 아니고 쿠션이에요.ㅋㅋㅋ
    엉덩이로 깔고 뭉개는것보다 등으로 뭉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ㅎㅎㅎ

    2009/05/12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09/03/09 18:32

내가 여태까지 만든 것 중에 제일 사랑하는 양면 바구니.ㅎㅎ
연두색 체크 무늬가 바깥으로 오게 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초록색 꽃 무늬가 바깥으로 오게 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바구니를 완성하고 집에 들어오니
엄마도, 아빠도, 내 동생도 다 자고 있었다. 나는 엄청 이 바구니를 자랑하고 싶었는데 말이다.ㅜㅜ

김치 냉장고 위에 올려놓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벌써 엄마는 엄마가 자주 먹는 비타민제와 견과류 등을 넣은 병들을 이 바구니에 담아놓고
마치 엄마가 만든 것인냥 뿌둣해 하고 있었다.ㅋㅋ

나는 원래 내 귀걸이들을 넣어두는 바구니로 활용하려고 했지만
신난 엄마를 외면할 수는 없어서 이 바구니 또한 엄마에게 넘기기로 결정.ㅎㅎ
내 귀걸이는 당분간 아무데나 넣어둬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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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완성본 멋지당..

    2009/03/10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걸 미니어처로 만들어도 이쁠듯한데 말야..ㅋㅋ

    2009/03/11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3.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 여자의 친목 도모용 혹은 개그공유용인가? ㅋㅋ 바느질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는구만. ㅋ 난 요즘 약간 소원해졌어. 어흑... 다시 시작해야지! ㅋ

    2009/03/11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대리님처럼 다른 원단으로 배치해서 만들고 싶고, 다른 디자인으로도 응용하고 싶은데, 원단 배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바느질 하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리는것 같아요. ㅋㅋ

    2009/03/11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5. 난 왜 강아지가 여기 앉으면 잘 어울릴 것 같지?
    으흐흐흐....

    이건 개나 줘버려인가?
    으흐흐..

    굿잡이유~~

    2009/03/13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 내 친구랑 똑같은 얘기~!
    내 친구도 이거 보더니 자기네 집 강아지 앉혀놓고 싶다고 했어요.ㅋㅋㅋ

    2009/03/13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는 현진이 앉으면 딱일 것 같은데요? ㅋㅋㅋ 포장 김현진 선생... 씻다운 김현진, 좌식 김현진 선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3/13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긴 4뇨자의 개그 양성소가 분명하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09/03/13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9. 갑자기 또 서랍속에 들어간 현진어린이의 사진이 떠올라요. 귀염둥이.ㅋㅋㅋ
    그리고 커가는 현진이의 성장과정을 꾸준히 지켜봐야겟어요.ㅎㅎ

    2009/03/14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09/03/09 18:20

땡땡이 원단과 꽃무니 원단을 이어붙여 만든 파우치
이 파우치는 엄마에게 드렸다.


원래는 파란색 테두리 원단이 저렇게 진한 파랑색이 아니고, 하늘색 땡땡이 원단으로 했어야 하는데
나는 왠지 그 배치가 밋밋한 것 같아서 일부러 짙은 파랑색 원단을 사러 동대문까지 갔었더랬다.
하지만 퀼트 선생님은 하늘색이 더 이뻤을 것 같다며 왠지 서운해 하는것 같았다.ㅋㅋㅋ


지퍼도 달고, 형태를 갖추니 꽤나 만족스럽다.
지금은 다른 디자인으로 하나를 더 만들고 있다.^^


내 머릿속에 있는 디자인으로 뚝딱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날이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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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나나 줘버려

    2009/03/13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2. spc nana 주라는 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3/13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른 파우치를 하나 만들고 있는데, 그게 맘에들면 그걸 드리도록 하지요.ㅎㅎ
    우리 엄마는 줬다 뺏는걸 시러하니까요.ㅋㅋㅋ

    2009/03/14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09/03/03 18:57

프레임 동전지갑.

물고기와 고양이가 그려진 동전지갑은 가끔 고양이의 눈알에 바늘을 꽂아야 할 때도 있었다.-_-
어쩔땐 오른쪽 눈으로 바늘을 넣어 왼쪽 눈으로 빼기도 했다.-_-+
하지만 나는 왠지모를 묘한 쾌감이 느껴지기도 하는 잔인한 뇨자.ㅋㅋ

동전지갑을 만들때에는 친구들에게도 하나씩 만들어줄 생각으로
동대문에 나가 원단을 따로 사서 새로운 원단으로 만들기도 했지만,
정작 내 친구들은 왜 자기에게 파우치를 주지 않고, 동전지갑을 주나며 자긴 파우치를 달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길래
저 동전지갑은 일단 내 동생에게 주어졌다.^^

난 물고기와 고양이, 내 동생은 기린과 곰돌이 원단의 동전지갑을 택했다.^^


이렇게 퀼팅으로 누벼진 지갑도 좋긴한데,
앞면과 옆면의 원단이 다른 디자인으로, 혹은 아래와 위의 원단이 다른 디자인으로 변형을 해보고 싶은데
아직 생각만 하고있다.ㅋㅋ


응용이 필요해.



가로 13cm, 세로 20cm, 시접 7mm, 퀼팅의 간격은 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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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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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션리더?ㅋ

    어맛 내가준 땡땡이 원단이자나~ㅋ

    2009/03/08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봐~ 그러지말고 원단 박스를 정리해보는건 어떤가? (우리 안영미 버전을 몰라준다면 서운해.ㅋㅋ)
    다들 안감이 이쁘다고 한 마디씩 했어. 봄인가봐.ㅎㅎ

    2009/03/09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imda

    요고,, 욕심나-_-

    2009/03/16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09/03/03 17:14



우리 조카 승현이의 100일 선물, 아가타 리스.

뼈다귀에 S.H 라고 이니셜까지 수놓아서 언니에게 보냈지만
언니는 걸어둘 곳이 없다며 탁자 위에 아무렇게나 놓아두었다고 내 동생이 알려주었다.

내가 홈질을 얼마나 촘촘하게 했는데...

걸어둘 곳이 없으면 분해해서 강아지 인형으로 가지고 놀으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아가타. 모양의 강아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걸 만들고 나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얼른 내가 좋아하는 기린, 코끼리 같은 인형을 만들고 싶어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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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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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da

    너,,, 요즘,,, 가내수공업에 눈떴네??
    ㅋㅋㅋㅋ
    뜨게질에서 이젠 바느질이야??
    넌 정말 다재다능해
    난,, 올겨울에 목도리나 꼭 배워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3/16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느질도 재밌고, 뜨개질도 재미나.ㅎㅎ

    2009/03/17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Quilt2009/03/03 16:59



나의 첫번째 퀼트.
나인패치 핀 쿠션.

지금은 핀을 왕창 꽂아놓고 아주 잘 쓰고 있다.^_^



가로, 세로 사이즈 3cm / 시접 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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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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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7:35


요렇게 아빠 모자완성.

 

 

아빠는 한 번 접혀서 귀가 더 따뜻하겠다면 좋아하셨다.ㅋㅋㅋ

 

 

아..

울 집에 미니 스튜디오있음 좋겠다.

 

그럼 제품사진 이쁘게 찍어서 올릴 수있을텐데.ㅋㅋ

저 방바닥 무늬는 좀 깬다.-,.-

 

 

그렇다고 포토샵에서 저 방바닥 부분을

하얀색으로 바꾸기는

심히 귀찮다.

-_-

 

 

 

글구 두 사진의 색이 넘 다르군

위의 사진이 더 진짜 색에 가깝다.

 

검은콩 우유 색깔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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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7:29



아빠랑 내 동생.ㅋㅋㅋ
 
아빠는 얼굴에 잡티가 많다며
극구 사진 촬영을 거부 하셨지만
아빤 완전 멋지다며 꼬셔서 촬영에 성공
 
 
그리고 내 동생.
자기는 이 색이 별로라며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다.
 
 
그래오 아빠는 좋아했으니
그럼 된거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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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7:27



여태까지 형부랑 언니꺼만 만들어주느라

정작 나는 장갑없이 이 추운 겨울을 보냈는데

이번에 내 장갑을 만들었다.

 

아..놔..

이 실 너무 좋앙~~^______^

 

 

따뜻한 느낌과

느낌보다 더 따뜻한 보온효과.ㅋ

그리구 이렇게 어떤색인지 알 수 없는 요 매력.

^.^


부러워하는 내 동생을 위해
한 번 껴보게 해줬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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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7:25


이것도 내꺼랑 같은 디자인
같은 실인데도 공이를 위해 만든 모자의 색이 더 선명하다.
 
 
바닷가에 사는 공이를 위해 준비한 꽈배기 모자.
이 실에 지대로 꽂혀서 친구들 선물도 만들었다.^____^
이렇게 뜨개질을 해서 내꺼를 만드는것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친구들, 부모님에게 선물하는 기분은 더 기분이 좋다.
 
이제 나는
미국과 영국의 2월 날씨도 완전 꽁꽁 춥기만을 바랄뿐이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종류의 뜨개질에 도전해봐야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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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7:24


손이 디게 젊어보인다.크크
요런 손 좋아.
지금은 코 잡는 중.^^
 
싸구려지만
내가 제일 아끼고 좋아하는 신발.
난 가만보면 반짝거리는걸 엄청 좋아한다.
호호

콧날이 오똑해보여서 맘에드는 사진.크크
그리고 절묘하게 가려진
저 눈두덩이 살.
ㅎㅎ

멍석뜨기의 모양을 살펴보고 있는중인가보다.ㅋ
코를 늘리면서 멍석뜨기를 한다는게
은근 헷갈려서 중간에 한 번 풀었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다행~

그리고 요 니트느
세일고 함께 오신 지름신을 무찌르지 못하고
지르고 말았다.
그래도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엔 표현이 잘 안됐지만
금사실이 섞여 있어서 반빡거리는것이 넘 맘에 든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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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5:07



영국에 있는 공이에게 날려준 모자.

 

이 모자는 어디에서나 인기만점인가 보다.

이 실을 대량으로 사길 잘했어.

 

 

영국에서도 반응이 좋았다고 했다.

너무 늦게 보내서 어쩌나..은근 걱정했는데

오늘 아침뉴스에서는

서유럽에 때아닌 폭설이 내렸다는 소식을 전하며

영국와 벨기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______^

 

 

요 모자.

공이에게도 잘 어울린다.

기분 좋다.

 

 

이렇게 선물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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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5:06



요렇게 예쁜 노란벽은 어딜까?

 

 

같은 날 보냈는데

역시 미국이 더 오래 걸리는구나.

 

그래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다행이다.

 

 

이 레고모자가 민주에게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아주아주 뿌듯하다.^______^

 

 

 

빨리

셋이 요 실로 만든 모자 쓰고

서울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____^

 

 

 

이렇게 종이에 글씨까지 써서

사진을 찍어주는 민주의 센스~!

ㅋㅋㅋ

 

 

 

 

그런데 민주야.

귀의 위치는 잘 맞아?

그게 젤 걱정되.

그거 물어보고 싶은데 메신저에도 안들어오고.

사진보니 잘 안 맞는것도 같고..ㅜ.ㅜ

어때.어때??

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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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5:03


예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벤치마킹한

버섯 모양의 함을 생각하며 귀걸이 정리함을 만들려고 했으나

원뿔 모양의 뚜껑을 어찌 해야할지 몰라 일단은 이렇게 함만 만들었다.

 

요즘처럼 바람의 온도가 조금씩 차가워지면

이번 겨울엔 뭘 만들어볼까.....항상 고민하게 되지만

선뜻 땡기는게 없다.

 

끈기가 2% 부족한 나는 옷 만들기에는 엄두도 못내겠고

이렇게 간편하고 쬐그만 소품을 만드는 것이 나에게는 딱.이라는 것을 알기에

이번에는 그동안 이것저것 만들고 남은 짜투리 실을 이용하여

귀걸이 정리함을 만들었다.

 

원래 한동안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귀걸이 정리대가 나에게도 하나 있긴한데

귀걸이의 고리 부분이랑 귀걸이 정리대의 쇠 성분이 서로 궁합이 맞지 않는지

귀걸이 색이 조금씩 변하길래

요렇게 만들어봤다.

 

나름 앙증맞고 이뻐서 맘에든다.

요렇게 다 만들어서 박스에 담아두면 될 것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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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4:57



레고모자.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크크
 
 
모델은 우리집 늦둥이 내 동생.ㅋ
 
 
벌써부터 자기가 쓰고 다닌다며 신났으나
웃기지 말라며 찬물을 끼얹었다.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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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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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4:54



모자는 요 실로 뜨기로 했다.
 
그냥 실로만 봐도 이뻤는데 만들다 보니 더 이쁘다.호호
하얀실에 중간중간 저런 자주색이 들어있는게 뽀인트.
실이 볼수록 예쁘다.*^^*
 
 
냄비밭침 같은 저것은 머리의 정수리 부분.
그리고 귀염둥이 방울.
 
 
몰랐는데 방울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은 도구가 있었다.
 
 
내가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요 방을은 선생님의 따님이 만들어 주셨다.ㅋㅋ
 
 
 
담번엔 방울도 내가 직접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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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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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Knit2009/02/19 14:53


제일 어려운 엄지 손가락 부분을 위해

이렇게 다섯 코를 다른 곳에 걸어 놓는다.ㅋㅋ


드디어 바를 다섯개의 힘을 발휘하는 순간.ㅎㅎ
이렇게 네 개의 바늘에 걸어놓고
나머지 한개로 뜨면 총 다섯개의 바늘로 만들게 된다는...
 
바늘이 다섯개가 되면 왠지 모르게 뿌듯해진다.크크


엄지 손가락 빼고 다 만든 모습.ㅋ

코를 줄이는건 은근 어렵지 않다.



손가락이 생기고 있어.ㅎㅎ


역시 나는 껴보는 걸 잊지 않는다.ㅎㅎ
거의 마무리 단계.
 
 
 
 
이렇게 장갑은 모두 만들어졌고
나에게 조금 사이즈가 큰 관계로
나의 첫 작품인 이 장갑은 우리 형부에게 주기로 했다.ㅎㅎ
 
그리고 나는 진한 오렌지 색으로 다시 만들어야지.
 
 
그리고 첨에는 저 손목부분이 헐렁해서
고무뜨기로 시보리처럼 만들어야지 했는데
바깥으로 돌돌돌 말아서 끼니까 그게 훠얼씬 이뻤다.
 
 
그래서 그냥 돌돌돌 말아서 낄 수 있도록
지금처럼 뜨기로 했다.
 
 
그리고 원래 손등에 단추도 붙이려 했지만
형부가 끼기로 해서 단추 없이 마무리.ㅎㅎ
 
 
나는 단추를 달아줄테다.
 
 
 
얼른 오렌지색 실 사서 내 장갑 만들어야지.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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