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1년에 두권만 사면되니 별로 부담도 없고 좋은듯 것 같다. 아쉬운데로 2,3권을 샀는데 이쁜이들이 넘 많다.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게 참 많고 실력도 안되면서 의욕만 넘치고 있는 상태 ㅋㅋ
지금 만들고 있는 방석이 완성되면 오븐덮개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이런 디자인도 참 이쁘겠다. 알록달록 여러 컬러가 들어간게 딱 내스똬일~ㅎㅎ
요건 하와이안 퀼팅 기법이 필요한것 같은데 올해 초에 바빠진 회사 일과 결혼준비로 문화센터를 나가지 못했는데 조만간 다시 등록해야겠다. 이런 쿠션도 만들고 싶어~
이것도 시작하다가 끝내지 못한 성당창문 기법으로 한 퀼트. 이것도 배우다 만 사범 단계를 끝내면 할 수 있을텐데 ㅜㅜ 중간에 쉰 1년이 아쉽다.
요런 건 나중에 아기가지면 태교로도전하면 좋겠다. 아기 이불로~ ㅋㅋㅋ
아직도 이렇게 이쁜 퀼트 소품들을 보면 마음이 설레이고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이 넘치면서도 현실에선 참 게으른 바느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이유로.
꾸준히 뭐라도 만들어보자.
하루에 한시간은 바느질을하자. 는 생각으로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은근 쉽지가 않다. 마음이 안일해질때마다 요 잡지 속 아이템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방석 얼른 완성하고 다른 아이템에 도전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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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는 볼수록 어려운것 같아. 손재주도 있어야 하구.
2011/12/15 13:57 [ ADDR : EDIT/ DEL : REPLY ]여성스러운 취미야 ㅋ
그래도 해놓면 이쁠것같앙